샤프트 브랜드 아르테라를 국내 공식 수입하는 카네는 30g대의 초경량 드라이버 샤프트 AO2 블루 35를 8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AO2 블루 35는 경량화와 함께 탁월한 에너지 전달력을 균형 있게 갖춘 것이 특징이다. 적은 힘으로도 높은 헤드 스피드를 끌어내고, 편안한 스윙으로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이끌어내려는 골퍼들을 위해 제작되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AO2 블루 35는 초경량 설계를 접목하여 스윙 부담을 대폭 낮추고 가파른 헤드 스피드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30g대로 제작됐다. 더불어 손실 없는 파워 전달력과 뛰어난 안정성, 부드러운 타구감을 바탕으로 확실한 비거리와 일관된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이를 구현하고자 아르테라의 고유 기술인 파워그리드와 코어리스 디자인을 채택했다. 아울러 16~20개의 분할 플라이 구조를 적용하여 플렉스와 안정성, 타구감을 더욱 정교하게 설계했다. 여기에 활력 있는 버트와 견고한 미드·팁 프로파일을 더해 자연스러운 손맛과 안정적인 스타트 라인을 조성했다.
카네 관계자는 "AO2 블루 35는 단순히 가벼운 샤프트가 아니라 초경량에서도 안정성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구현하기 위해 개발된 제품"이라며 "더 많은 골퍼들이 부담 없이 스윙 스피드를 높이고 일관된 샷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