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중반 글로벌 퍼터 시장에서 절대적 지위를 누렸던 예스퍼터가 코드퍼터와 그레이하운드 퍼터를 잇달아 선보이며 시장 복귀를 알리고 있다.

예스퍼터가 자랑하는 페이스의 C-GROVE(씨 그루브) 기술을 탑재한 코드퍼터와 그레이하운드 퍼터는 퍼팅 중 볼 슬립을 최소화해 직진성과 방향 안정성을 크게 높였다.

예스골프의 대표 제품인 코드퍼터의 VI 시리즈는 프리미염 단조 퍼터로, AL6061 소재와 마이크로 CNC 밀링 가공이 결합되어 탁월한 일관성과 관용성을 제공한다.

라인업은 블레이드형부터 오버사이즈 말렛형까지 다양한 모양으로 구성됐다.

그레이하운드퍼터(우)

그레이하운드 퍼터는 페이스에 AL7075 소재를 적용하고, C-GROVE 내부에 완화 공간을 두어 퍼팅 시 불필요한 충격을 제어하고 더욱 부드러운 타구감을 선사한다.

또한 MOI(Moment of Inertia) 향상을 위한 밸런스 시스템 기술을 도입해 퍼팅 안정성이 한층 강화됐다.

그레이하운드도 코드퍼터와 마찬가지로 블레이드형부터 말렛형까지 다채로운 선택지를 제공하며, 색상은 블랙과 샴페인 2가지로 준비됐다.

예스골프 관계자는 "우수한 제조 기술과 혁신적 설계로 시장을 주도해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INTHEBAG #클럽#신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