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비티(GRAVITY) 코리아가 여성 골퍼 전용 드라이버 샤프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 제품은 그래비티 고유 기술인 트리플 퍼포먼스(Triple Performance)를 적용해 미트율을 높이고, 강한 초속과 안정적인 방향성을 만들어주는 것이 특징이다.
모델은 GR 38과 GR 42로 고밀도 탄소 섬유인 토레이카 T-1100G를 사용해 단단하면서도 밴딩 커브에 따라 충분한 휘어짐이 주는 손맛을 느낄 수 있다.
GR 38 모델은 그래피티 사에서 개발한 가장 가벼운 모델로 고순도 카본 시트인 RC15%의 프리플레그를 배합해 소재의 특성을 살렸다. 볼 포착력을 향상하는 하이 토크 설계로 만들어졌으며 고탄도를 내면서 캐리를 늘려 비거리가 확실히 달라지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G42 모델은 빠른 반동으로 볼 포착력을 높였으며 그래비티 사의 기존 샤프트보다 40% 향상된 런이 특징이다.
그래비티 코리아의 배명균 대표는 "파워와 근력이 약해 비거리 고민하는 여성 골퍼에게 확실한 대안이 될 것이다”며 "방신실 선수처럼 시원한 티샷을 날릴 수 있는 완벽한 성능의 제품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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