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리스트가 GT 드라이버 3종과 GT 페어웨이 우드 2종을 23일 전 세계 동시에 공개한다.
GT 시리즈는 세련된 외관과 타감, 타음을 모두 갖추고 '더 빠르고, 더 멀고, 더 정직하게' 최상의 성능을 구현하도록 개발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R&D팀은 크라운부터 무게중심, 페이스 그래픽까지 개별 요소만이 아닌 전체적 균형을 위해 수년간 연구해, 모든 측면의 성능을 극대화한 최적의 디자인을 완성했다.
GT 시리즈의 핵심은 5가지 핵심 기술이다.
타이틀리스트 독자 개발 크라운 소재와 정밀 심리스 접합 기술을 첫 번째 기술로 제시하고, 헤드 내부 무게 배치로 최적 무게중심과 빠른 스윙 속도를 구현한다. 매끄러운 헤드 형태로 공기역학을 개선해 강한 임팩트를 제공하며, 개선된 스피드링과 VFT 기술로 관용성을 높였다. 마지막으로 프로 선수들 의견을 반영한 페이스 그래픽으로 정렬을 보조한다.
GT 시리즈는 6월 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첫 무대를 가진 후, 다음 달 제네시스 스코티쉬 오픈에서는 100명 이상의 투어 선수가 GT 드라이버를 사용했다.
GT3 사용자인 맥스 호마는 "낮은 스핀에 높은 탄도를 선호하는데 그런 면에서 이번 GT3는 정말 나를 위한 드라이버다. GT3는 낮게 샷을 치더라도 낮은 스핀으로 볼이 완벽한 탄도를 보여준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GT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의 상세 정보는 타이틀리스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