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가 PXG 블랙옵스 울트라 라이트 드라이버를 공식 출시하며 소비자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신제품 PXG 블랙옵스 울트라 라이트 드라이버는 경량 설계가 핵심이다. 클럽 헤드 무게 189g으로 기존 제품보다 약 14g 더 가볍다. PXG의 무게추 조정 시스템으로 최저 179g에서 최대 196g까지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다. 무게는 가벼워졌으면서도 기존 블랙옵스 드라이버 특유의 무거운 타구감과 타구음을 유지한다. 헤드 뒤쪽에 무게추를 하나 배치해 관용성과 일관성을 높이고 안정성을 강화했다.
가변 두께 디자인으로 거리는 늘리고 볼 스피드는 더 빠르게 했다. 이 효과로 미스샷도 줄고 스윙스피드가 느린 골퍼 테스트 결과 약 7야드 거리 향상을 확인했다.
PXG 창립자 밥 파슨스는 "PXG는 프로든 일반인이든 그들이 최고의 플레이를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고성능 셋업을 갖추는데 전념하고 있다"며 "앞으로 골퍼에게 필요한 것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PXG 블랙옵스 컬렉션은 이번 신제품으로 높은 탄도와 낮은 스핀의 블랙옵스 드라이버, 공격적이고 정교한 플레이용 상급자 블랙옵스 투어-1 드라이버, 스윙스피드와 관용성 강조 경량 블랙옵스 울트라 라이트 드라이버 3가지를 갖추게 됐다.
카네는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28일까지 PXG 도곡 직영점에서 블랙옵스 울트라 라이트 구매 고객 선착순 50명에게 PXG 퍼터키퍼&볼마커 세트를 주는 프로모션을 한다. 또한 클럽 무상 점검과 PXG 드라이버 및 우드류 사용 고객 대상 그립 1개 무상 교체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