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털 브랜드 스릭슨은 역대 최고 수준의 부드러움과 뛰어난 거리감을 갖춘 신형 소프트 필 및 소프트 필 레이디를 출시한다고 11일 공표했다.
신상품 소프트 필은 비전문가 골퍼도 프로 수준의 성능을 체험하도록 개발됐다. 특히 최저 수준의 컴프레션을 채택해 편한 타감을 유지하면서도 거리 손실 없이 강력한 슈팅을 가능하게 한다는 게 제조사의 설명이다.
뉴 소프트 필의 가장 주목할 점은 패스트 레이어 코어 기술로 볼 중심부에 극도로 부드러운 재질을 적용했다는 것이다. 외부로 가면서 단계적으로 경도를 높이는 구성으로 반발력을 강화했고, 커버에는 338 스피드 딤플을 적용하여 공기저항을 줄여 비거리를 높였다. 또한 이전 제품 대비 더 낮은 컴프레션으로 소프트필 라인 중 최상의 부드러운 타감을 구현한다. 이에 따라 헤드스피드가 낮거나 낮은 탄도의 골퍼들에게 최적의 비행 궤적과 부드러운 임팩트감을 선사한다.
소프트 필 레이디(56)는 소프트필(58)보다 더욱 낮은 컴프레션을 적용하여 여성은 물론 입문자부터 중급 수준까지 두루 사용할 수 있다.
다채로운 색상도 준비됐다. 표준 색인 소프트 화이트와 투어 옐로우 외에도 브라이트 그린, 브라이트 오렌지, 브라이트 레드 옵션을 제공하고, 소프트 필 레이디에는 소프트 화이트와 패션 핑크가 포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