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골프코리아가 오디세이 레드 밀드 세븐 X 말렛 퍼터를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14일 발표했다.
이 퍼터는 팀 캘러웨이 소속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잰더 셔플리가 두 번 메이저 대회를 제패하고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던 당시 사용했던 모델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오디세이 레드 밀드 세븐 X 퍼터는 성능과 디자인 양면에서 셔플리의 개인 취향을 반영한 제품이다. 셔플리가 즐겨 쓰는 강렬한 딥 레드 마감의 헤드와 오디세이의 대표 7번 모델에 크랭크 호젤 넥 디자인, 딥 다이아몬드 그루브 밀링 패턴 페이스를 적용해 설계했다.
레드 밀드 세븐 X 퍼터 헤드는 100% 밀드 처리된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조되어 든든한 타구감과 우수한 타구음을 선사한다. 또한 페이스의 딥 다이아몬드 그루브 밀링 패턴은 더욱 개선된 볼 롤링을 만들어낸다.
퍼터 헤드는 셔플리의 선호색인 딥 레드로 마무리해 강렬하고 세련된 비주얼을 구현했으며 블랙 스텝 스틸 샤프트와 오디세이 슈퍼스트로크 피스톨 2.0 그립도 셔플리가 채택하는 동일 제품을 장착해 전체적인 통일감을 갖춘다.
캘러웨이골프코리아 관계자는 “레드 밀드 세븐 X 퍼터는 팀 캘러웨이 잰더 셔플리 선수가 선호하는 모든 특징을 담아내 뛰어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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