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롭스포츠코리아가 팀 스릭슨의 J.J. 스폰 선수의 남자 골프 3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오픈 우승을 축하하며 특별 프로모션을 시행한다고 17일 발표했다.
7월 20일까지 스릭슨 아이언 세트(ZXi5, ZXi7, Z-FORGED II)를 구입한 고객 전원에게 30만 원 상당의 신제품 ZXi드라이빙 아이언 또는 스릭슨 스탠드백을 사은품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US오픈을 제패한 J.J. 스폰은 거친 러프와 신속한 그린이 특징인 오크몬트 컨트리클럽에서 스릭슨 ZXi 아이언과 Z-STAR 다이아몬드 공을 사용해 회사의 위상을 입증했다. 정밀한 아이언 플레이와 흔들리지 않는 공 컨트롤을 보여준 그는 PGA 투어 통산 2승째이자 개인 처음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해 전 세계 골프계의 주목을 받았다.
J.J. 스폰 외에도 팀 스릭슨 소속 선수들은 2025 시즌 내내 활약하고 있다. 6월 초 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에서 라이언 폭스가 4차 연장전 끝에 극적인 역전 우승으로 시즌 2승을 기록했고, 시즌 개막전인 더 센트리에서는 마쓰야마 히데키가 정상에 올라 존재감을 보였다. 5월의 셉 스트라카와 쉐인 로리의 치열한 형제 우승 경합, 앤드류 노박과 다케다 리오의 투어 무대 활동, 그리고 한국 KPGA 투어 SK텔레콤 오픈에서 우승한 엄재웅까지 세계 각지에서 팀 스릭슨 선수들의 성과가 계속 나오고 있다.
스릭슨 담당자는 "최근 국내외 투어 무대에서 스릭슨 ZXi & Z-포지드2 아이언을 사용하는 선수들의 연달은 우승으로 제품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졌다"며 "많은 골퍼들이 US오픈 우승자 J.J. 스폰이 선택한 아이언의 능력을 경험하고 실질적인 선물도 함께 받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