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롭스포츠코리아 산하의 골프 브랜드 클리브랜드와 스릭슨이 우승 선수의 장비를 그대로 제공하는 특별 1+1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클리브랜드의 신형 'RTZ 웨지'를 구입하면 남자 메이저 대회 US오픈 우승자인 J.J. 스폰이 우승 당시 사용한 Z스타 다이아몬드 볼을 함께 주는 행사다. US오픈 우승의 상징성과 기념성을 담은 한정판 '올 아메리칸' 디자인 에디션이 제공되는 게 특징이다.
던롭스포츠코리아 관계자는 "J.J. 스폰은 이번 US오픈에서 언더파 기록을 유일하게 남기며 우승했다"며 "경기에서 활용한 클리브랜드 RTZ 웨지와 스릭슨 Z스타 다이아몬드 볼은 이번 대회를 통해 투어 성능의 진정한 가치를 다시 증명했다"고 설명했다.
팀 스릭슨은 2025년 상반기 미국 PGA 투어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상반기에만 7승을 달성했으며, 3주 연속 우승과 메이저 대회 제패도 이뤘다.
최근 끝난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서 키건 브래들리가 역전승으로 흥미로운 스토리를 만들었고, 5월에는 셉 스트라카와 라이언 폴스가 같은 주에 열린 PGA 투어 2개 대회에서 연달아 우승하는 '주간 이중 우승' 기록도 세웠다.
클리브랜드 신형 RTZ 웨지는 2025년 신소재 'Z-ALLOY'를 처음 적용했으며, 부드러운 타감과 정교한 스핀 제어를 동시에 제공하는 투어급 웨지다. 기존 RTX 라인 대비 스핀 정확도가 크게 개선되어 단거리 게임에서 더욱 섬세한 샷을 실현한다.
함께 제공되는 스릭슨 Z스타 다이아몬드 볼은 뛰어난 스핀 제어를 기반으로 그린 접근력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높은 반탄력 코어와 스피드 딤플 시스템으로 거리와 직진성이 향상됐으며, 키건 브래들리, 앤드류 노박 등 세계 최고 수준의 투어 선수들이 애용하고 있다.
이 프로모션은 7월 22일까지이며, 전국 주요 매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