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가장 인기를 얻은 브랜드로 테일러메이드가 선정됐다.

골프존커머스가 올해 상반기 오프라인 점포 판매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테일러메이드가 성별과 클럽을 통합한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고 22일 공지했다.

테일러메이드 다음으로 선호 받는 브랜드는 캘러웨이, 타이틀리스트, 핑, 젝시오 순서로 나타났다.

남성 라인의 클럽 통합 판매량에서 1위는 테일러메이드, 2위 핑, 3위 타이틀리스트, 4위 캘러웨이, 5위 클리브랜드로 집계됐다.

여성 부문의 순위는 1위 테일러메이드, 2위 젝시오, 3위 혼마, 4위 PRGR, 5위 캘러웨이로 기록됐다.

테일러메이드는 포용성을 강점으로 내세운 Qi35 신제품과 전년도에 나온 Qi10 라인으로 높은 판매량을 달성했다. 핵심 기술인 카본 페이스와 트위스트 페이스는 거리 향상뿐 아니라, 포용 범위와 방향 정확도까지 동시에 이뤄내 모든 골프 수준의 선수들에게 성능을 입증했다.

골프존커머스의 장성원 대표이사는 "골프존커머스의 통계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골프 클럽 시장에서는 포용성과 안정감을 중요시한 제품들이 계속해서 인기를 유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하며 "골프존커머스는 고객들이 시장 흐름과 소비자 반응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지속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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