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브랜드 볼빅이 초저압축 프리미엄 골프볼 벨로즈를 29일 공식 선보였다.

이 신제품은 약한 스윙으로도 최상의 비거리를 발휘하는 성능을 추구하며 개발되었다.

컴프레션 65, 코어 압축률 20, 무게 40g의 초저압축 및 극경량 설계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느린 스윙 속도에서도 부담 없이 통상보다 먼 거리를 이룰 수 있다. 또한 부드러운 임팩트감으로 그린 근처의 쇼트 게임 개선에도 유용하다.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KSPO)의 시험 결과에 따르면 벨로즈는 드라이버 클럽 헤드 스피드 80mph에서 196.4m, 90mph에서 221.5m의 거리를 기록했으며, 같은 조건의 경쟁사 제품 대비 비거리에서 우수성을 입증했다.

벨로즈는 3층 구조로 제작되었으며 볼빅의 신형 VSI60 커버를 사용하여 유연성과 견고성을 모두 달성했으며, 일관된 타격감과 오래 지속되는 성능을 보장한다. 추가로 티 지점과 퍼팅 시 안정적이고 명확한 에이밍을 지원하는 포커스 3라인 마크를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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