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퀀텀 시리즈의 기술력을 담은 퀀텀 미니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퀀텀 미니 드라이버, 버피, 스피너 등 4종으로 구성되며, 각 클럽이 명확한 역할을 가져 다양한 상황에서 정교한 컨트롤과 전략적 플레이를 가능하게 한다.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 롱아이언 사이의 거리 간격과 긴 클럽의 난이도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뒀다.

퀀텀 미니 드라이버는 비거리와 안정성을 합쳤다. 트라이 포스 페이스로 강한 스피드와 직진성을 구현하고, 콤팩트 헤드와 짧은 샤프트가 어드레스 안정성을 높이고 부담을 줄인다.

스텝 솔 구조로 지면 마찰을 줄이고 세컨드 샷도 안정적으로 지원하며, AI 최적화 페이스로 페이스 전반에서 일관된 스피드와 스핀을 제공한다.

드라이버 방향성에 불안한 골퍼나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 사이 선택이 애매한 상황에서 안정적인 대안을 제공하며 파워와 정확성의 균형을 만족시킨다.

버피는 3번·5번 우드 사이의 4번 우드 역할을 하며, 3번 우드 사용이 어려운 골퍼들도 쉽게 탄도와 거리를 얻을 수 있게 설계되었다. 큰 헤드와 짧은 샤프트로 안정성과 정타율을 높인다.

스피드 웨이브 2.0으로 40g 무게를 최적 배치해 에너지 전달을 극대화하고, 스텝 솔과 옵티핏 4 호젤로 로프트·라이각 독립 조절이 가능하다.

스피너는 높은 탄도와 스핀으로 그린 공략 성능을 극대화한 클럽으로, AI 페이스로 높은 탄도와 스핀을 구현하고 그린에서 공을 빠르게 멈추게 한다.

딥 페이스와 높은 무게중심으로 스핀을 증가시키고, 약 0.5인치 짧은 길이로 정확도를 높여 긴 거리에서도 아이언처럼 정교하게 공략할 수 있으며 파5 세컨드나 긴 어프로치에서 공격적 플레이를 가능하게 한다.

티샷 안정성부터 페어웨이 거리 연결, 그린 공략 정밀도까지 롱게임 전반을 향상시키며, 골퍼가 스윙과 코스 상황에 맞춰 전략적 구성을 완성할 수 있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관계자는 "라운드에서 겪는 거리 간격과 클럽 선택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한 제품으로, 각 상황에 최적화된 클럽으로 일관된 성능과 자신감 있는 플레이를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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