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메이드가 5피스 투어 골프볼 TP5와 TP5x를 국내 항공사 기내 면세점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비행 중 투어급 골프볼을 쇼핑할 수 있게 함으로써 여행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프리미엄 볼의 퍼포먼스를 더 가깝게 전한다.
TP5는 마스터스 2연패한 로리 매킬로이가, TP5x는 여자 세계 랭킹 1위 넬리 코르다가 사용한다.
가장 큰 특징은 마이크로코팅 기술이다. 표면 전체에 정밀한 초박형 코팅을 적용해 일관된 성능을 만들며, 일정한 비거리와 안정적인 궤적을 보장하고 바람에도 강하다.
TP5는 가장 부드러운 타구감과 빠른 스피드를 갖춘 모델로, 역대 최대 코어로 임팩트 효율을 극대화했으며 새로운 투어 플라이트 딤플 패턴으로 공기 저항을 제어한다.
TP5x는 최고 스피드에 집중한 모델로, 새 맨틀 구조로 풀스윙에서 강력한 탄도를 만들고, 그린 주변에서는 초박형 우레탄 커버로 정교한 스핀과 거리 컨트롤을 제공한다.
테일러메이드 관계자는 "항공사 기내 면세점 입점으로 여행자들이 투어급 볼의 퍼포먼스를 특별한 방식으로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전 세계 투어에서 검증된 프리미엄 볼을 더 가깝게 만날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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