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조이(FJ)가 2024 시즌 브랜드 엠배서더 라인업을 발표했다.
FJ 브랜드 엠베서더는 골프화, 장갑, 의류 등 FJ 제품 전반의 후원을 받으며, 투어 경기뿐 아니라 오프라인 이벤트와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FJ와 협력한다.
FJ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함께한 KLPGA 투어 박결을 1년 만에 재계약했으며, KPGA 코리안투어의 신진강자 최승빈을 새롭게 영입했다. 이 외에도 권성열과 장희빈이 함께한다.
FJ는 16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브랜드다. 특히 골프화 분야에서는 1945년부터 현재까지 'PGA 투어 사용률 1위'를 지속하고 있다. 2019년부터 국내 시장에 어패럴을 론칭하며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고 있다.
FJ는 이번 시즌 일상과 라운드의 경계를 없앤 '보더리스(Borderless)' 디자인과 차분한 기능성의 '캄테크(Calm-tech)' 기술을 통해 '2세대 퍼포먼스'를 제시하며 브랜드 위상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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