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의 주역 양희영(33)이 신시즌부터 골프웨어 브랜드 마틴골프를 착용하고 경기에 임한다.

골프웨어 브랜드 마틴골프는 "지난해 LPGA 투어 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통산 5승 고지에 오른 양희영과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마틴골프는 프랑스의 디자이너 마틴 싯봉이 주도하는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탄생한 골프웨어로 프랑스식 세련미가 돋보인다.

마틴골프는 브랜드 슈페리어(대표 김대환)가 2021년 국내에 론칭했다.

양희영은 2015년부터 작년까지 슈페리어의 SGF 라인을 착용했으며, 이번 계약으로 브랜드는 달라지지만 슈페리어와의 인연은 10년째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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