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스텔바작이 소속 선수들의 활약에 힘입어 S/S 신제품 할인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까스텔바작은 최근 기쁜 소식들이 이어지고 있다. 2022년부터 의류 후원을 받은 박보겸이 KLPGA 투어 '제9회 교촌 1991 레이디스 오픈'에서 홀인원 활약으로 투어 생애 첫 우승을 거머쥐었다.

그 전달엔 매니지먼트 첫 선수 임진영이 드림투어 초승을 '와이어 투 와이어'로 기록했고, 올 시즌 1부투어 진입한 안소현이 프로 공식전에서 첫 홀인원을 기록하는 등 반가운 소식이 계속되고 있다.

까스텔바작은 9일부터 15일까지 프로모션을 펼치며 S/S시즌 신상품을 30% 인하해 판매하고, 30만 원 이상 구입 시 즉시 적용되는 9만 포인트 적립 혜택을 부여한다.

까스텔바작 최준호 대표는 "악천후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차분하게 실력을 발휘한 박보겸 프로의 첫 우승을 기념하며 후원 선수들의 선전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뜻에서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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