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런던이 레인웨어 전문 브랜드 '코너그린'과 손을 맞잡고 기능성 골프의류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21일 발표했다.

국내의 변화무쌍한 계절 날씨, 특히 봄과 가을의 거센 바람과 여름 강우로 인해 기능성 골프웨어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높다고 판단, 예스런던은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전문 레인웨어와 윈드브레이커를 선보이기로 했다.

코너그린은 레인웨어 전문 제조사로 원단 개발부터 생산, 유통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고 있어 우수한 품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다. 게다가 필드는 물론 일상복으로도 두루 활용할 수 있는 제품군을 갖추고 있다.

신제품은 예스런던이 위탁 운영 중인 40여 개 골프장의 프로샵 및 무신사, 더카트, SSF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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