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크랙 앤 칼 골프(Craig & Karl Golf)가 더현대 서울 5층 에픽서울에서 오는 15일부터 약 2주간 팝업스토어를 연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듀오 아티스트 크랙 앤 칼의 작품 40여 점을 선보이는 동시에, 아트웍으로 그려진 ‘미니 골프 코스’ 공간을 마련해 입체적으로 체험하며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미니 골프 코스는 5단계 퍼팅 조닝으로 구성돼 있다. 이 모티브는 미국, 영국, 중국 등 여러 해외 국가에서도 크랙 앤 칼이 공간 전시작품으로 선보인 바 있다.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창의적인 방식으로 퍼팅 조닝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꾸미는 한편, 의류·모자 등 24 F/W 제품들도 함께 공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미니골프 체험존을 마련해 고객이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공간과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럭키드로우와 포토메이킹 부스에서는 제품 시착과 더불어 SNS 이벤트도 열리며, 양말, 키링, 가방, 하프백 등의 사은품도 챙길 수 있다.
체험존과 별도로 마련된 플레이존에서는 아티스트 크랙 앤 칼이 직접 그린 뒤 엄선한 포트레이트(초상화) 작품들을 선보인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사 40여 명의 초상화가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 크랙 앤 칼 골프 관계자는 "브랜드 론칭 1년을 맞아 인지도 상승을 위해 소비자들과의 접전 마케팅을 적극 활성화하고자 한다"며 "가치소비를 중시하는 고객들에게 선보이며 새로운 경험과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