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브랜즈가 전개하는 미국 LA기반의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말본골프가 보온성과 퍼포먼스를 모두 갖춘 ‘스윙 다운 자켓’을 새롭게 내놓았다고 19일 알렸다.
이번 라인업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퍼포먼스를 뒷받침하기 위해 다운 자켓의 기능성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다운 고유의 보온성은 그대로 살리면서도 스윙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티샷, 어프로치, 스윙 등 어떤 동작에서도 활동성을 보장하는 입체 패턴, 그리고 신축성, 보온성, 방풍 기능이 핵심을 이룬다.
남성용 ‘튜브 스윙 다운자켓’은 스윙 동작 중 움직임이 많고 활동 폭이 큰 견갑골, 활배근 부위의 신축성을 최대로 끌어올린 제품이다. 등판의 다운 겉감과 안감이 맞닿는 첫 번째 레이어에는 신축성이 뛰어난 액션 밴드를 넣고, 그 위를 덮는 두 번째 레이어에는 얇은 다운을 적용해 활동성과 열 효율을 함께 높인 구조다. 또한 무게를 줄이려고 겉감과 안감의 연결선을 튜브 형태의 심리스 기법으로 만들었다. 팔 안쪽과 허리 부분에는 신축성 높은 저지 원단을 사용해 착용감을 한층 끌어올렸으며, 이를 통해 유연한 스윙은 물론 오래 입어도 편안함을 유지한다.
간결하면서도 스포티한 디자인이라 필드는 물론 일상복, 아웃도어 활동에서도 입기 좋다. 등판 위쪽의 W형태 퀼팅 패턴과 블랙 컬러 저지 소재의 배색이 개성 있는 느낌을 더한다.
여성용 ‘퍼포먼스 경량 스윙 다운’은 스윙 동작 중 활동 폭이 큰 신체 부위마다 소재를 다르게 적용해 활동성을 끌어올렸다. 견갑골 쪽에는 스트레치성이 뛰어난 저지 원단을 쓰고 신축성 높은 폴리우레탄 소재도 함께 사용해 편안한 스윙 동작이 가능하다. 특히 추운 날씨에도 필드를 찾는 진성 골퍼들을 위해 목 안쪽에 플리스 안감을 덧대 보온성을 한층 강화했다.
디자인은 심플하게 완성됐다. 블랙 컬러에 편안한 착용감과 활동성을 함께 갖춘 안정적인 실루엣이라 필드와 일상 어디서든 구분 없이 입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