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코리아의 골프웨어 브랜드 먼싱웨어가 캡슐라인 '오리지널 펭귄' 봄 컬렉션을 출시하며 최우식과 함께한 ‘오리지널 펭귄X최우식’ 화보를 공개했다.
동시에 오리지널 펭귄 단독 자사몰도 열며 캡슐라인 사업을 본격화했다.
오리지널 펭귄은 2025년 봄부터 새롭게 전개되는 먼싱웨어의 캡슐라인이다. 먼싱웨어 고유의 디자인을 젊고 유쾌하게 재해석한 아메리칸 캐주얼 감성을 앞세운다. 3040 세대의 스타일리시한 고객 유입을 목표로 핑크와 그린 등 과감한 컬러 대비와 패턴을 강조했고, 70년 역사의 아카이브에 등장하는 캐릭터 ‘피터 보기’를 활용해 개성과 유쾌함을 갖춘 ‘오리지널 펭귄’의 정체성을 한눈에 전달한다.
이번에 공개한 오리지널 펭귄의 첫 컬렉션은 정체성을 단번에 드러내는 디자인, 컬러, 패턴 차별화에 방점을 찍었다. 아메리칸 특유의 유머가 묻어나는 피터보기 캐릭터를 자켓, 티셔츠 등에 프린트해 스타일링 재미를 더했고, 계절감이 느껴지는 화사한 컬러와 깔끔한 실루엣으로 스포티함을 살렸다. 화보에서는 골프에 흠뻑 빠진 최우식의 모습과 함께 필드 룩부터 일상 룩까지 개성 있는 스타일을 담아냈다.
주력 제품인 ‘스트라이프 럭비 티셔츠’는 클래식함과 캐주얼함이 공존하는 아메리칸 캐주얼 감성을 담았다. 핑크와 그린을 세로 패턴으로 과감하게 5:5 배색해 필드는 물론 일상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착용할 수 있다. 세로 줄무늬 디자인 덕분에 체형이 확대돼 보이지 않는다는 장점도 있다. 입체적인 자수 레터링으로 포인트를 줬으며, 100% 면 소재를 사용해 피부에 닿는 촉감이 부드럽고 관리하기도 쉽다.
‘피터보기 코치 자켓’은 코치들이 즐겨 입는 자켓을 모티브로 삼아 좁은 카라, 등판의 빅 사이즈 로고 레터링, 앞면 엠블럼으로 스포티함을 살렸다. 단추 대신 스냅버튼을 사용해 캐주얼한 느낌을 냈고 오버핏 자켓처럼 툭 떨어지는 실루엣이 멋스럽다. 내구성과 방풍성이 뛰어난 일본 수입 나일론 원단을 사용해 은은한 광택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밑단 스트링을 조절하면 찬바람 차단과 스타일링 연출이 모두 가능하다. 자켓 안감에는 피터보기 캐릭터 카툰을 넣어 입고 벗을 때마다 남다른 재미를 준다.
‘피터보기 링거티’는 경쾌하고 위트 있는 그래픽이 특징이다. 먼싱웨어가 탄생한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지명과 익살스러운 피터보기 캐릭터의 조합이 유쾌함을 준다. 탄탄한 원단으로 형태감이 살아 있어 스타일링하기에도 좋다. ‘피터보기 링거티’는 오리지널 펭귄의 온라인 전용 제품으로 기존 라인보다 합리적인 가격대에 판매되며, 컬러는 화이트와 네이비 2가지로 나온다.
‘스트라이프 반팔 티셔츠’는 유행을 타지 않는 기본 아이템으로 어떤 색상의 옷과도 잘 어울린다. 브랜드의 핵심 컬러인 핑크, 그린을 기본으로 굵고 얇은 스트라이프를 다채롭게 변주하고 계절감이 느껴지는 화사한 컬러를 조합해 생동감을 냈다. 실켓 가공한 겉면이 매끄럽고 부드러우며, 같은 디자인에 컬러 배합만 달리한 티셔츠라 연인이나 친구끼리 커플 룩으로 입기에도 좋다.
먼싱웨어는 오리지널 펭귄 출시를 기념해 3월 말 신세계 강남점 7층 브릿지 공간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또 오리지널 펭귄 자사몰 오픈을 기념해 구매 금액에 따라 ‘먼싱웨어X최우식’ 포토카드를 랜덤으로 증정하는 등 다양한 골프 사은품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