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에프앤씨의 골프웨어 마스터바니에디션이 후원 선수인 이정환, 성유진, 유현조와 함께한 SS시즌 TV광고 방영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광고에는 ‘필드는 달라도 우리는 하나’라는 메시지가 담겼다. 이정환, 성유진, 유현조 각자의 드라이버 샷 장면을 스톱모션 기법으로 연결해 마치 팀 마스터바니에디션이 하나의 스윙을 완성한 것처럼 연출했으며, 뛰어난 경기력을 위해 선수들이 택하는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라는 점을 강조했다.
선수들이 광고에서 입은 다채로운 스타일의 골프웨어도 눈길을 끈다. 모두 2025년 SS 컬렉션 제품으로 빅 로고 포인트와 레터링 패턴, 생동감 있는 컬러를 디자인에 담아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살렸고, 뛰어난 신축성과 고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과 완벽한 스윙을 지원한다.
마스터바니에디션 관계자는 “올해는 패션성은 물론 브랜드 근간이 되는 퍼포먼스 골프웨어 이미지 또한 강화하기 위해 후원 선수들과 함께 감각적인 스윙 영상 광고를 제작했다”며 “필드 위에서 한 타에 진심인 모든 골퍼들이 마스터바니에션 골프웨어를 직접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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