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의 대표 골프웨어 브랜드 닥스골프가 여름 라운드에 딱 맞는 아우터 ‘에어리 시리즈’를 2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어리 시리즈는 통기성이 뛰어난 기능성 소재와 아주 작게 접어 넣을 수 있는 패커블 디자인이 특징으로, 여름철 강한 자외선과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유연하게 대응하도록 기획된 골프웨어 라인이다. 땀과 열기를 빠르게 내보내는 미세 펀칭 디테일 ‘에어홀’도 적용했다.
평소에 두루 활용하기 좋은 데일리·스포티 점퍼와 바람막이부터 후드 숏 사파리 점퍼, 롱 사파리 점퍼, 후드 블루종 스타일 점퍼, 반소매 점퍼, 조끼 스타일까지 총 20여 가지 다양한 제품으로 꾸려졌다.
남성용 대표 아이템은 에어리 데일리 점퍼다. 리넨과 표면 질감이 비슷한 기능성 소재를 써서 가볍고 몸에 달라붙지 않아 시원하게 입을 수 있다. 땀이 많이 나는 목 부분에는 메쉬 소재를 넣어 통기성을 끌어올렸다. 깔끔한 솔리드 컬러에 닥스를 상징하는 DD로고를 넣어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살렸다.
여성용 대표 아이템은 에어리 후드 블루종 점퍼다. 다이아몬드의 화려한 패턴이 눈길을 끄는 후드 점퍼로, 가볍고 시원한 착용감을 주는 강연 터치 소재를 적용해 쾌적한 여름 라운드를 만들어준다. 후드 디자인으로 캐주얼한 매력을 살렸으며, 밑단에 달린 드로스트링으로 다양한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은은한 새틴 소재의 광택이 돋보이는 에어리 펀칭믹스 베스트, 20데니아 수입 경량 소재를 사용한 에어리 반소매 점퍼 등 소매 길이가 다양한 아우터도 함께 준비됐다.
닥스골프는 에어리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6일까지 LF 몰에서 기획전을 진행하며, 일부 베스트 상품은 최대 20%까지 할인 판매한다.
LF 닥스골프 관계자는 “에어리라는 이름처럼 공기처럼 가볍고 자유로운 착용감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이번 여름 골프 아우터를 개발했다”며 “단순히 가벼운 아우터를 넘어 변화무쌍한 여름 필드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능성을 집약한 ‘스마트 라운드 솔루션’을 제안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