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골프가 극한의 환경에서도 강력한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바이옴 H5 하이 톱 보아 골프화를 론칭했다고 10일 공표했다.

이 신작은 더욱 향상된 방방수·방풍 성능과 생동감 있는 착화감을 제공한다는 게 특징이다. 자연 영감 디자인으로 성능, 룩, 견고함을 모두 구현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에코의 성능 혁신 가죽과 니트 라이닝 방식으로 제작된 금번 신발은 현대적이고 역동적 감각 및 발에 꼭 맞는 입감을 준다. 또 빗물과 눈 속에서도 발을 드라이하게 유지하고 보아 조절 시스템으로 하루 내내 정밀하고 안정적인 맞춤 조절이 가능하다.

밑창에는 바이옴 내츄럴 모션 기술이 장착되어 발의 자연스러운 곡선에 맞춘 움직임을 유도한다. 에코 테라 트랙션 아웃솔은 빗에 흠뻑 젖은 거친 영역부터 얼음장 페어웨이까지 온갖 지표면에서 탁월한 그립력과 360도 지지를 제공한다.

겨울철 차가운 바람, 진흙 같은 러프, 결빙된 그린과 같은 계절 특수 상황에서 바이옴 H5 하이 톱 보아는 골퍼가 악조건을 버티고 최고 수행을 나타낼 수 있게 지원한다.

에코골프 글로벌 마케팅 담당 티모 볼래스는 "바이옴 H5 하이 톱 보아는 기존 바이옴 H5의 입증된 성과를 바탕으로 겨울 라운드에 더욱 강한 방어력과 조정력을 선사한다"고 하며 "자연에서 받은 영감과 에코의 선진 덴마크 테크를 합쳐 어느 지형에서도 최상 수행을 낼 수 있는 신발을 완성했다. 본 상품은 보아 팀과 심도 있게 협력한 성과로 신 라인에 편입되어 큰 자부심을 갖는다"고 전했다.

연중 라운드를 즐기는 골퍼를 위해 개발된 바이옴 H5 하이 톱 보아는 쾌감, 보호, 그리고 북유럽 디자인 가치를 담아 모든 라운드, 모든 시즌에 골퍼가 최고 수행을 내도록 구성됐다.

현재 에코골프 신발을 착용하는 선수는 릭 쉴즈, 에릭 앤더스 랭, 토르비욘 올레센, 헨릭 스텐손, 토마스 비욘, 에릭 반 루옌, 리디아 고, 앨리슨 리, 재닛 시위 린, 프레디 쇼트 등 세계 톱 클래스 선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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