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챌린저가 LPGA에서 활동한 후 은퇴한 최나연을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로 영입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챌린저는 최나연의 선수 경험과 브랜드만의 패션 철학을 어우른 현대식 테크 골프웨어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방침이다.

최나연은 LPGA 무대에서 9개의 우승을 포함해 총 15승을 기록했다. 현역 은퇴 후 유튜브 채널 '나연이즈백'을 운영 중이며, 현재 350,000명의 구독층을 확보하고 있다.

양 측은 금년 한 해 동안 '최나연's Pick' 시리즈로 그린과 생활 공간 모두를 소화하는 세련된 코디를 선제시한다. 더불어 최나연의 경험이 담긴 그린 교습 콘텐츠와 제품의 기술적 의미를 미감 있게 풀어낸 협력 콘텐츠를 다양하게 공개할 것이다.

최나연은 "챌린저의 얼굴로서 챌린저가 지향하는 고상한 패션 미감과 골프의 깊이 모두를 충족하는 챌린저 컨템퍼러리 테크의 가치를 세상에 알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챌린저코리아의 지소영 대표이사는 "시각적 세련함과 선수의 현장 경험이 만난 이번 파트너십은 챌린저가 추구하는 개성적이고 독창적인 성격을 확립하는 매우 중요한 발판"이라고 하며 "앞으로 미적 감각과 기술성이 양립하는 제품을 계속 출시해 경직된 골프웨어 시장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혁신 선도자로 우리의 위치를 더욱 견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INTHEBAG #웨어#신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