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어메이징크리가 '제로 프레셔 캡'을 30일 론칭했다고 공표했다.
이 신제품은 오래 쓸 때 생기는 갑갑함과 머리 아픔 같은 골퍼의 만성적 괴로움을 덜어내는 것에 주력한 것이 특징이다.
비법은 플렉스핏 델타 공법을 바탕으로 한 네 가지 기능에 숨어 있다.
모자와 천이 만나는 곳의 바느질을 없애 가벼워졌다. 또한 흡수, 빠른 건조, 자국 방지를 한데 묶은 특별한 밴드를 댔다. 이마의 땀이 한데 모이기 전에 흡수하면서 동시에 모자 겉에 자국이 보이지 않게 해서 라운드 내내 편하고 말끔한 매무새를 유지한다. 방수 기능과 통기를 최고 수준으로 높인 고성능 천을 썼기에 모든 날씨 상황에서도 이상적인 통풍을 보장한다.
머리 모양에 따라 부드럽게 펴지는 기술을 넣었다. 덕분에 오래 써도 머리가 답답하지 않은 '제로 프레셔'란 이름값을 제대로 하는 착감을 이루어냈다.
출시 축하 행사도 벌인다. 31일까지 공식 온라인 숍의 기획 코너에서 헤드웨어를 사고 주문 확정을 마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김효주가 쓴 서명 모자 또는 프리미엄 이름표를 드린다.
어메이징크리 담당자는 "단순 장식품을 벗어나, 기술 혁신이 골퍼의 운동력과 마음의 편안함에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물건"이라 말하며, "남과 다른 기술을 앞세워 프리미엄 골프 패션 신을 이끌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