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XG어패럴이 가을 시작을 맞아 콰이어트 시그널 26F/W 시즌 캠페인을 5일 공개했다.
가을 라인은 차분한 베이지·그레이 스트라이프로 출발한다. 스윙 재킷, 에센셜 스웨터, 위븐 조끼, 와이드 팬츠 같이 골프장과 일상을 아우르는 세트업으로, 겹겹이 입을 수 있는 섬세한 아이템들을 담았다.
8월엔 다마스커스 캡슐 라인을 발표한다. 부드러운 매트 실버 악센트와 자카드, 엠보싱, 톤온톤 프린팅으로 표현한 다마스커스 전면 패턴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정교한 감각을 살렸다.
9월의 얼굴은 차분한 모스 그린이다. 둥글둥글한 아우터와 패딩 제품군을 늘리면서도 환경 배려형 재활용 더스트 충전재로 가볍고 따뜻함을 함께 담았다.
겨울이 오는 10월엔 가벼우면서도 따뜻한 다운 라인이 본 출시된다. 다양한 재질을 한 제품에 더한 하이브리드 구성과 세련된 그라데이션 컬러 플레이, 특별한 표면 처리로 활동성과 품격을 모두 담아냈다.
11월의 주인공은 최고급 라이프스타일을 향한 GEN-X 라인이다. 프리미엄 니트 집업과 니트 바지 세트를 주축으로 한 트렌디한 감각 외에도, 최상의 천과 마무리로 만든 가죽 자켓 같은 특별한 하이엔드 제품군으로 26 F/W 여정의 정상을 이룬다.
PXG어패럴 담당자는 "이번 26 F/W 라인은 PXG만의 엔지니어링 기술력과 클래식한 유산이 라운드 위에서 온전히 빛나는 계절"이라 설명하고, "손대지 않은 자연의 무거운 분위기부터 도시의 정교한 럭셔리 패션까지, 골퍼가 그 어디서도 얻을 수 없는 최고급의 경험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