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이 초소형·초경량 레이저 골프 거리측정기 '파인캐디 UPL5 RED mini'의 출시를 기념하여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25일 발표했다.
이번 신제품 파인캐디 UPL5 RED mini는 블랙과 레드 두 가지 디스플레이 컬러를 제공하여 햇빛 환경과 개인 선호도에 맞게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핵심 특징이다.
자동 LED 백라이트 조절 기능으로 주간과 야간 모두 밝고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6배 광시야각 고투과율 LCD 뷰파인더가 탑재되어 일반 LCD 대비 2배 이상의 향상된 투과율을 구현했다.
'파인캐디 모드'도 탑재되어 있다. 슬로프 반영 3차원 삼각 거리 측정으로 본인과 동반자의 거리를 계산하여 캐디 없이도 라운드가 가능하다. 카트에서 핀까지의 거리 측정으로 전술적 플레이가 용이하며, 핀이 보이지 않는 깊은 오르막이나 벙커에서도 핀이 보이는 위치로 이동해 측정함으로써 더욱 효율적으로 코스를 공략할 수 있다.
기존 제품 대비 13% 경량화되어 안정적인 그립감과 사용 편의성을 제공한다. 일반 측정과 핀 파인더 측정을 진동 피드백으로 빠르게 구분하는 '핀 구분 스마트 진동 알림' 기능과 핀을 정확하게 감지하여 표시하는 '핀 파인더' 기능이 모두 탑재되었다.
슬로프 모드와 논슬로프 모드를 모두 지원하며, 완충 배터리로 실제 필드 기준 최대 7,000회까지의 측정이 가능하다. 18홀당 약 150회 측정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40라운드 이상을 사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