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터그립 브랜드 슈퍼스트로크는 2024 메이저리그 서울 시리즈를 기념해 'LA다저스 그립 에디션'을 다음달 4일 공식 출시한다고 28일 발표했다.
LA다저스 그립에디션은 슈퍼스트로크의 인기작 'Tour 2.0'의 성능을 살리면서 상단과 양쪽 면에 팀 로고를 넣었다. 또한 그립 전체에 LA다저스의 상징색 블루&화이트를 적용해 팀의 정체성을 표현했다.
특히 특허 받은 'no Taper' 기술을 적용해 그립 잡는 손의 힘을 고르게 분산시켜 안정적인 퍼팅을 가능하게 했다.
메이저리그 LA다저스는 박찬호와 류현진 등이 뛰었던 팀으로 한국 야구팬들에게 낯익다.
슈퍼스트로크는 이전에 'Tour 2.0'을 바탕으로 출시한 그립 에디션 'The Turn'과 'Flower'가 출시 3일 만에 매진된 실적이 있다.
이번 LA다저스 그립 에디션은 슈퍼스트로크 코리아 공식 사이트에서 구입 가능하며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할인가와 사은품을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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