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거리측정기 시장의 대표 브랜드 보이스캐디가 파리 올림픽 개최를 기념하여 보이스캐디 Laser FIT(레이저핏) 파리 에디션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공시했다.
12일까지 계속되는 이 프로모션에서는 레이저핏 파리 에디션을 구매하면 맞춤형 파우치를 증정하고, 골프 스마트워치 T11 구매 시에는 시계 스트랩을 별도로 제공한다. 또한 보이스캐디 공식 웹사이트에서 40만원 이상의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추가 할인권도 드린다.
레이저핏 파리 에디션은 진한 파랑, 흰색, 빨강으로 구성되어 프랑스 파리의 "개성"을 표현한다. 필드에서 라운드를 즐기면서 자유로움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무엇보다 116g이라는 경량, 콤팩트한 외형, 뛰어난 계산 정확도가 어우러져 판매 실적도 우수하다.
레이저핏은 레이저 최고 등급인 'Class 1M'을 얻었고, 0.1초 측정, '핀트레이서™'와 'Ball-to-Pin(볼투핀)' 삼각측량 기술로 기술력이 높이 평가받고 있다. 핀트레이서™ 기능은 깃대 주변을 계속 스캔할 때 가장 가까운 깃대까지의 정밀한 거리를 읽을 수 있다. Ball-to-Pin(볼투핀) 기능은 삼각형 방식의 계산으로 공의 위치를 측정한 후 깃대를 측정하면 골프카트에서도 공과 깃대 사이의 거리를 편하게 알 수 있다.
보이스캐디 T11은 세계 각지의 4만여개 골프장 정보를 탑재하고 있다. 프랑스만 해도 500개 이상의 코스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또한 위치와 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유용한 데이터가 전달되며, 오토핀(APL™) 기술을 통해 측정 신뢰도도 높였다. 오토핀(APL™) 기술은 깃대에 정밀한 GPS를 심어 스마트워치에 즉시 깃대 좌표를 보내 정확한 남은 거리를 알려준다. 오토핀(APL™) 서비스는 국내 약 300개 골프장에서만 보이스캐디 이용자를 위해 작동한다.
라운드 기록 및 복습 기능도 제공된다. T11은 쇼트와 퍼팅 수를 자동으로 감지하여 무료 라운드 기록 기능을 지원한다. 마이보이스캐디 앱을 연결하면 라운드 완료 후 어떤 샷과 퍼팅을 어디서 했는지를 돌아볼 수 있다. 또한 기록 내에서 비거리, 스윙 리듬, 스코어 분석 등의 정보를 제공하여 라운드 재검토에 큰 도움이 된다.
보이스캐디의 김준오 대표이사는 "파리 올림픽에서 한국의 활약을 함께 응원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펼치게 되었습니다"라며 "골프 종목이 세계적 관심의 중심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보이스캐디도 한국 1위를 넘어 국제 시장 1위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