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팅 그립 전문 회사인 슈퍼스트로크가 각 지역 정식판매점에서 슈퍼스트로크 그립으로 바꾸면 항공용 헤드커버를 선물로 주는 행사를 연다고 7일 공지했다.
슈퍼스트로크 판매처 특별 행사는 8월 1일 여수 국제 골프에서 시작하여 서울 골마켓 커머스, 일산 티노파이브, 부산 애드파골프, 부천 상동 스포츠 등 연중 전국 거점 판매점에서 12월 31일까지 펼쳐질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면 슈퍼스트로크 공식 소셜미디어에서 해당 판매처의 행사 일정을 알아보면 된다. 덧붙여 각 점포에 있는 그립 전문가를 통해 본인에 맞는 그립 제안을 받고 자세한 조언을 얻을 수도 있다.
슈퍼스트로크는 세계적인 고급 골프 그립 회사로, 현재 미국 골프투어의 조던 스피스, 패트릭 캔틀레이, 임성재 선수 등이 사용 중이며 전 세계 투어 프로 퍼팅 그립 시장에서 가장 큰 점유율을 자랑하고 있다.
마케팅 담당 김성욱 본부장은 "퍼팅 그립을 바꾸고 싶지만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할지 궁금해하는 골퍼분들을 위해 이 행사를 마련했습니다"라며 "올바른 그립 선택에 더해 다양한 이벤트 혜택까지 누리길 바라고, 그립 교체를 통해 안정적인 퍼팅 실력과 즐거운 골프 경험이 이뤄지기를 기대합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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