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그립 제조업체 슈퍼스트로크의 한국 공식 수입대리점 카네가 10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램킨(Lamkin) 기술을 토대로 한 첨단 클럽 그립 라인 '레블(REVL)'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신규 레블 클럽 그립 라인은 지난해 5월 슈퍼스트로크가 인수한 100년 이상 역사의 램킨 기술 수준과 슈퍼스트로크의 특색있는 인체공학적 디자인 철학을 전략적으로 결합하여 개발되었다. 램킨의 오랜 기술 축적과 슈퍼스트로크의 창의적 디자인 혁신이 만나 골프 그립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슈퍼스트로크 최고경영자 딘 딩맨은 "레블 라인은 클럽 그립 부문에서 가장 뛰어난 스타일 기준과 혁신적 소재 기술이 집대성된 종합 작품"이라며 "램킨의 100년에 걸친 실무 능력과 뛰어난 기술을 바탕으로 클럽 그립의 성능, 수명, 그리고 착감을 새로이 정의하는 획기적 상품을 내놓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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