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코리아의 골프 의류 브랜드 먼싱웨어가 가을철을 앞두고 여성 골퍼 대상 뉴 스타일링 라인을 내놨다고 2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라인업은 가을이 시작되는 시점에서 라운드를 계획한 골퍼들이 손쉽게 코디할 수 있는 정선된 기획이 중심이다.
라인업을 꿰뚫는 핵심 콘셉트는 코스와 거리 양쪽을 오가는 온·오프 룩으로 기온 차에 맞춰 보온성과 이동성을 강조한 겹겹이 코디를 추천한다. 여기에 밝은 색 톤과 100% 캐시미어 같은 고급 소재를 충분히 살려 깔끔하고 세련된 미국식 감각을 추구한다.
핵심 제품인 시그니처 캐시미어 니트는 최고급 100% 캐시미어를 사용해 명확한 색감과 포근한 감촉을 전달한다. 브랜드 기호인 펭귄을 부클 짜기로 올려 럭셔리함을 입혔고 매우 적은 봉제만 사용하는 한 장 봉제 방식을 적용해 풀 스윙 같은 큰 동작에도 편하다. 또 같은 캐시미어 소재의 작은 스카프가 포함돼 여러 코디로 개성을 더 드러낼 수 있다.
줄무늬 후드 맨투맨은 미국 동부 대학 학생들이 입는 럭비 셔츠를 현대식으로 재해석한 스타일이다. 목 안쪽에 분리 가능한 후드를 붙여 실용성을 높였고 어울리는 옷에 따라 개인 취향의 코디가 가능하다.
겹겹이 코디 아이템도 풍부하다. 함께 갖춰 입으면 좋은 레이어링 가디건 숄은 여자들이 평상시 어깨에 가디건, 스웨터, 맨투맨 같은 것을 걸치는 습관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됐다.
작은 사이즈로 두께와 물렸을 크기를 줄여 평소 입던 점퍼, 코트 속에 쉽게 입을 수 있다. 이 외에도 브랜드 상징 펭귄으로만 깔끔히 장식한 4가지 톤의 펭귄 야구 모자, 70주년 기념으로 소데카호와 함께 만든 먼싱웨어X소데카호 버킷 모자 한정판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