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흔들림 없는 경기력으로 투어 통산 2승 달성한 오니시 카이토
오니시 카이토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투어 통산 2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일궈냈다. 이번 우승을 통해 오니시는 일본 남자 골프를 이끌어갈 차세대 주역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대회 내내 정교한 아이언 샷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선보인 오니시는 승부처마다 침착하게 타수를 줄여나가며 경쟁자들의 추격을 따돌렸다. 특히 이번 우승은 그의 투어 적응력과 위기 관리 능력이 한층 성숙해졌음을 증명하는 완벽한 승리였다.
통산 2승 고지에 올라선 오니시 카이토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이어질 시즌 경기에서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듭나게 되었다. 그의 꾸준한 성장세는 일본 현지 팬들은 물론 아시아 골프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02原文(日本語)— JGTO
大西魁斗(おおにし・かいと)が22年の「フジサンケイクラシック」に次ぐ4年ぶりのツアー通算2勝目を達成した。
2打差の単独トップで出て、前半9ホールは1番と3番での1ボギー、1バーディと伸び悩んだがそれでも2打差をつけてハーフターン。
出利葉の10番イーグルや、小平の3連続バーディで追い詰められ、13番では一度小平に並ばれたが14番のピンそばバーディで、また1差で突き放して、右7メートルに2オンに成功した16番のパー5でイーグル奪取。
18番でティショットが木の根元に行くピンチがあったが、終盤の2打差を活かして、1イーグル、3バーディ、2ボギーの3アンダー「67」をマークし、通算21アンダーで逃げきった。
5歳からゴルフを始め、9歳で渡米。南カリフォルニア大学時はモリカワや、マシュー・ウルフと争った経験を持つ。
21年のプロ転向後はまず日本ツアーで活動を開始し、22年の「フジサンケイクラシック」でツアー初優勝。
23年から2年戦った米二部コーンフェリーツアーでは24年に「UNCヘルス選手権」で優勝。ポイントランク25位でPGAツアーの出場権を手にしたが、昨季は出場26試合中予選通過は6試合と苦戦して、シード獲得には至らなかった。
再昇格を目指すいま、大いに弾みのつく通算2勝目となった。
※タイトルに誤りがございました!申し訳ございません
大西 魁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