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퀀텀 맥스 패스트 드라이버의 로즈 골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맥스 패스트는 초경량 설계로 편안한 스윙과 빠른 헤드 스피드를 구현하도록 만든 모델로, 느린 스윙 속도나 가벼운 스윙을 선호하는 골퍼들을 위해 최적화됐다.
기존 성능을 유지하되 여성 골퍼의 취향을 반영한 감각적 디자인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트라이-포스 구조로 티타늄, 폴리 메시, 카본을 결합해 페이스 반발력을 높이고, AI 최적화 페이스로 다양한 타점에서도 일관된 성능을 제공한다.
360° 카본 섀시로 더 가볍고 강하면서 무게 배분 효율을 높이고 관용성과 안정성을 강화했으며, 경량 설계로 편안한 스윙을 돕는다.
옵티핏 호젤 시스템으로 8가지 로프트·라이 조절이 가능해 개인의 스윙에 맞춘 정교한 구질 조정이 가능하다.
헤드의 은은한 메탈릭 로즈 골드, 솔의 카본 우븐 패턴, 블랙과의 대비로 스포티하면서 우아한 외관을 완성했다.
샤프트와 그립에도 로즈 골드를 적용해 전체적 통일감을 주었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관계자는 "기존의 초경량 성능에 여성의 취향을 담은 스페셜 에디션으로, 편안한 스윙과 디자인을 함께 중시하는 골퍼들에게 좋은 선택"이라고 했다.
출시 기념으로 다음달 7일까지 구매 고객에게 항공커버를 증정하며, 다음달 14일까지 이벤트 페이지에 영수증을 등록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