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오디세이의 프리미엄 퍼터 라인 '다마스커스 밀드'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가장 큰 특징은 프리미엄 금속 가공에 쓰이는 다마스커스 스틸을 인서트에 적용한 것이다.

AI 설계의 정밀 페이스로 일관된 볼 스피드와 이상적 포워드 롤을 구현하며, 인서트가 솔까지 이어져 페이스 하단에 맞아도 안정적인 롤과 거리감을 유지한다고 한다.

헤드는 스테인리스 스틸을 정밀하게 밀링하는 밀드 공법으로 제작됐으며, 무광 실버 마감과 다마스커스 인서트의 고유한 패턴이 조화를 이룬다.

라인업은 #1 와이드 SB, #1 CH, #7 DB, #7 CH, 제일버드 미니 DB, 로시 S 6가지 모델과 제로토크 기술이 적용된 S2S #7이다.

그립은 골프 프라이드와 함께 개발해 안정감과 세련된 감각을 담았으며, SL90 샤프트와 S2S 전용 SL120 블랙 샤프트는 카운터밸런스 설계로 스트로크 안정성을 높인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관계자는 "다마스커스 밀드는 오디세이의 AI 설계 기술과 다마스커스 스틸의 미학을 합친 프리미엄 퍼터로, 희소한 디자인과 밀도 높은 타구감을 원하는 골퍼들의 새로운 선택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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