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자 : 2026년 10월 9일(금)
· 장 소 : 플라밍고CC 링크스, 파크 코스(파70. 6,965야드)
· 총상금 : 7억 원(우승상금 1.4억 원)
<본 대회 주요사항>
· 2026시즌 KPGA 투어 신설 대회 ‘어메이징크리 오픈’
-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 규모
- 총 120명의 선수가 출전해 2라운드 종료 후 상위 60명(동점자 포함) 3라운드 진출
- 우승자에게는 KPGA 투어 시드 2년(2027~2028년), 제네시스 포인트 1,000 포인트 부여
· 중계 방송 : SBS Golf2, 웨이브
- 1~2R : 13:00 - 18:00
- 3~FR : 12:00 - 17:00
· 2R 주요 사항
- 출전 선수 : 120명
- 경기 시작 : 07:00
- 그린 스피드 : 3.5
- 그린 경도 : 0.26~0.27
- 그린 습도 : 14~15%
· 박은신(36.하나금융그룹) 중간합계 7언더파 133타 공동 선두
- 정재현 2575(21), 박정훈(20.종근당), 박상현(43.동아제약) 6언더파 134타 T3
· 박은신 프로필
■ 2010년 KPGA 투어 데뷔
■ 통산 2승
- KPGA 투어 2승
(2022) ‘제12회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2022) ‘골프존-도레이 오픈’
■ 2026시즌 성적
- 제네시스 포인트 11위(2580.17 포인트)
- 시즌 최고 성적 : 2위,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 특이사항
- 2024년 : 벙커세이브율상
· 박상현 프로필
■ 2005년 KPGA 투어 데뷔
■ 통산 16승
- KPGA 투어 14승
- 일본투어 2승
■ 2026시즌 성적
- 제네시스 포인트 87위(537.76포인트)
- 시즌 최고 성적 : T31, ‘KPGA 경북오픈’
■ 특이사항
- 2002년~2003년 국가 상비군
- 2011년~2012년 밀리언야드컵 대표
- 2014년 덕춘상(최저타수상), 그린적중률 1위
- 2018년 제네시스 상금왕, 덕춘상(최저타수상), 아시안투어 신인상
- 2023년 제네시스 상금왕, 덕춘상(최저타수상)
· 박은신 인터뷰
1R : 3언더파 67타 (버디 5개, 보기 2개) T9
2R : 4언더파 62타 (버디 6개, 보기 2개) 중간합계 7언더파 133타 공동 선두
- 오늘 플레이 전체적으로 어땠는지?
초반에 버디 2개 잡긴 했으나 전반에 전체적으로 잘 안 풀렸다. 1라운드때도 쇼트퍼트 몇 번 놓쳤고 오늘도 쇼트퍼트 놓치면서 2개 홀 연속 보기 기록하는 등 아쉬운 전반이었다. 핀 위치가 까다로운 곳에 있다 보니 라인 읽는 것이 쉽지 않다. 그래도 후반홀에 접어들며 경기가 잘 풀려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던 것 같다.
- 후반홀에선 좋은 흐름 보였는데?
전반보다는 나은 플레이 펼쳤다. 샷으로 핀에 잘 붙인 홀도 많았다. 후반 버디 3개 정도는 샷으로 만들어낸 결과라고 본다. 퍼트도 전반홀보다는 나은 모습 보이며 보기 없이 스코어 줄일 수 있었던 것 같다.
- 전장이 비교적 짧은데 이점이 있다고 생각하는지?
같은 조건으로 플레이하는 것이기에 다른 선수들도 비슷하게 생각하고 공략할 것 같다. 퍼트가 중요할 것이라 예상한다. 전장이 길지는 않다 보니 주말 접어들며 그린에 공격적으로 공략하는 선수들이 많을 것이다. 찬스 올 때 퍼트에서 잡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 좋은 위치에서 마쳤는데 주말에 어떻게 풀어나갈건지?
1, 2라운드 전반 퍼트가 마음에 들지 않았을 뿐 나머지 플레이는 나쁘지 않았다. 끝까지 내 플레이 이끌고 나갈 생각이다.
· 박상현 인터뷰
1R : 1오버파 71타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 T68
2R : 7언더파 63타 (이글 1개, 버디 7개, 보기 2개) 중간합계 6언더파 134타 T3
- 오늘만 7타를 줄였다. 플레이 어땠는지?
마지막으로 우승했던 지난해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 이후 일년 만에 그 때의 기분을 느꼈다. 올해 성적이 부진했는데 오늘만 7타를 줄이며 주말 걱정을 하지 않은 채로 2라운드를 끝냈다. 최대한 스코어를 줄이려고 매 샷 최선을 다했다. 오늘 하루를 잘 끝내서 기분이 좋다.
- 상위권으로 3라운드를 맞이한다. 전략과 목표가 있다면?
이번주 수요일에 연습라운드를 하면서 이 코스를 처음 쳐봤는데 그 동안의 우승 이력을 보면 신규 골프장에서 대회를 할 때 우승한 기록들이 많다. 지난해만 해도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이 열린 강남300CC,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가 열린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 두 번 우승을 했다.(웃음) 이 코스가 처음인 선수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누가 빨리 적응하느냐의 차이인 것 같다. 코스 상태도 괜찮고 컨디션이 좋기도 하고 오늘 잘 마무리했기 때문에 우승에 대한 기대가 있다.


![[어메이징크리 오픈] 2R. 공동 선두 박은신, T3 박상현 인터뷰(오후 1시 20분 기준)](/tour-news/kpga/0a25d313-758d-44e8-b78f-651ff4f7a0b0-1.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