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골프투어(대표이사 김원섭, 이하 KPGT)와 문영그룹(대표 박봄이), 골프T(대표 이종경)가 9월 16일(수) 경기도 성남시 KPGA 빌딩에서 ‘2027 KPGA MY문영 윈터투어’ 개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원섭 KPGT 대표이사, 박봄이 문영그룹 대표, 이종경 골프T 대표가 참석해 공고한 협력 관계를 다졌다.

문영그룹은 2026년에 이어 2년 연속 윈터투어 주최사로 나선다.

‘2027 KPGA MY문영 윈터투어’는 ‘1회 대회’와 ‘2회 대회’ 등 총 2개 대회로 치러진다. 대회별 총상금은 1억 원씩 총 2억 원 규모이며, 개최 장소는 태국 방콕의 피닉스 골드 골프 방콕이다.

‘1회 대회’는 2027년 2월 15일부터 19일까지, ‘2회 대회’는 2월 22일부터 26일까지 펼쳐진다. 두 대회 모두 예선 1라운드 18홀, 본선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SBS골프를 통해 녹화 중계된다.

참가 자격은 KPGA 투어프로 및 프로, KPGA 주관 대회 참가 이력이 있는 외국인 선수, All Thailand Golf Tour 투어프로, TPGA 투어프로, 아마추어(공인 핸디캡 3.0 이하의 선수)에게 주어진다.

박봄이 문영그룹 대표는 “KPGA 소속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기여하는 윈터투어에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게 돼 기쁘다”라며 “이번 후원은 문영그룹이 ‘퀸즈파크 웨딩홀’ 등 신사업을 통해 고객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새로운 도약’의 신호탄이 될 것이다. ‘2027 KPGA MY문영 윈터투어’가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4년 창설된 ‘KPGA 윈터투어’는 이로써 4년 연속 개최를 이어가게 됐다. 2024년부터 2026년까지 ‘KPGA 윈터투어’를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 골프T가 이번 ‘2027 KPGA MY문영 윈터투어’의 운영 역시 전담해 대회를 이끈다.

이종경 골프T 대표는 “다시 한번 든든한 파트너인 문영그룹과 함께 ‘2027 MY문영 윈터투어’를 개최하게 돼 영광”이라며 “골프T는 대회 운영사로서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총동원해 선수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김원섭 KPGT 대표이사는 “윈터투어가 지속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을 보내주신 문영그룹과 골프T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2027 KPGA MY문영 윈터투어’가 동계 기간 동안 선수들이 실전 감각을 유지하며 다음 시즌을 준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이자 무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7 KPGA MY문영 윈터투어’의 타이틀 스폰서인 문영그룹은 '퀸즈파크' 브랜드 등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국내 유수의 종합 부동산 디벨로퍼 및 건설 그룹이다. 최근 문영그룹은 기존 사업 영역을 넘어 새롭게 오픈할 '퀸즈파크 웨딩홀'과 준비 중인 다양한 사업 아이템 등 B2C 영역으로 포트폴리오를 적극 확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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