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틀링이 국내 시계 팬들을 위해 아주 특별한 모델을 준비했습니다. 글로벌 인기 캐릭터인 ‘아기상어’와 협업하여 오직 한국 시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판 에디션을 공개한 것인데요. 브랜드의 대표적인 다이버 워치 라인인 ‘슈퍼오션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제작된 이번 제품은 국내 시장의 중요성을 고려해 기획된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끕니다.
01한국 전용 150피스 희소성과 아기상어의 만남
이번 에디션의 핵심은 단연 희소성입니다. 브라이틀링은 전 세계에서 오직 한국에서만 150피스라는 적은 수량으로 이번 제품을 출시한다고 설명합니다. 기존 슈퍼오션 헤리티지가 가진 고전적이고 탄탄한 디자인 위에 아기상어라는 위트 있는 요소가 어떻게 녹아들었는지가 감상 포인트입니다. 이번 출시를 기념해 대구 신세계백화점 5층 ‘더 스테이지’에서는 팝업 스토어가 열리며, 이곳에서 한정판 모델은 물론 브랜드의 다양한 대표 타임피스들을 한자리에서 직접 비교하며 브랜드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02나만의 개성을 중시하는 골퍼를 위한 조언
필드 위에서 남들과 똑같은 시계를 피하고 싶거나, 수집가적인 관점에서 한국 전용 한정판이라는 상징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골퍼에게 흥미로운 소식입니다. 150점이라는 수량은 시장 규모 대비 넉넉한 편이 아니므로 희소성 측면에서는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다만, 아기상어라는 캐릭터 디자인이 본인의 평소 옷차림이나 골프웨어 스타일과 잘 어우러지는지 고민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대구 팝업 현장에서는 방문객을 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고 하니, 실물의 색감과 착용감을 꼼꼼히 따져보고 결정하시길 권합니다.
한국에서만 만나는 150점의 희소성, 아기상어를 품은 브라이틀링의 색다른 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