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테일러메이드어패럴(한성에프아이)이 올가을 'TMP(TaylorMade Performance)' 라인 신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무드의 샌드베이지 컬러를 시즌 메인으로 내세운 것이 특징으로, 지난해부터 이어진 인기 컬러를 다시 한번 중심에 두고 브랜드 모델 윤이나 프로의 화보에도 그대로 녹여냈습니다.
01'퍼포먼스 센서빌리티' 콘셉트와 기능성
이번 시즌 TMP 라인의 콘셉트는 '퍼포먼스 센서빌리티(Performance Sensibility)'입니다. 고기능 퍼포먼스웨어에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요소를 더해, 필드에서 필요한 기능성을 유지하면서도 일상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스타일을 제안한다는 설명입니다. 매트한 질감의 샌드베이지에 미니멀한 실루엣과 디테일을 더해 우아하면서도 정제된 분위기를 살렸습니다.
기능성도 함께 강화했습니다. 방풍·발수·방수 기능에 스트레치 소재를 적용해 다양한 필드 환경에서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고, 초경량 충전재와 패턴 설계로 스윙과 움직임의 제약을 최소화했다고 브랜드 측은 밝혔습니다. 오는 7일에는 윤이나 프로와 함께하는 골프존 네트워크 실시간 접속 플레이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프로 VS 아마'가 열립니다. 최대 2,000명의 골퍼가 윤이나 프로와 동일한 코스에서 18홀을 함께 플레이하고, 골프존 공식 유튜브 채널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02어떤 골퍼에게 맞을까
화려한 포인트 컬러보다 차분하고 정제된 무드를 좋아하는 골퍼, 라운드 후에도 그대로 입고 다니기 좋은 골프웨어를 찾는 골퍼라면 눈여겨볼 만한 라인업입니다. 방풍·발수 기능과 스트레치 소재를 함께 적용했다는 점에서 일교차가 커지는 환절기 라운드에 활용하기에도 무난해 보입니다. 공식 발표 자료에는 품목별 세부 가격이 담겨 있지 않으니, 구매 전 테일러메이드어패럴 공식 온라인몰이나 매장에서 가격대와 사이즈를 먼저 확인해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