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코스 위 플레이어에서 리포터로… 팬들에게 전하는 생생한 현장감

일본남자프로골프투어(JGTO)에서 선수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이색적인 대회가 열리는 가운데, 베테랑 골퍼 미야자토 유사쿠가 특별한 변신을 시도한다. 미야자토는 이번 대회에서 골프채 대신 마이크를 잡고 현장 중계 및 리포터 역할을 맡기로 했다.

이번 기획은 '선수 모두가 함께 만드는 경기'라는 취지에 맞춰, 선수들이 단순한 참가자에 그치지 않고 방송 진행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팬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마련됐다. 미야자토 유사쿠는 동료 선수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코스 안팎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투어 무대에서 오랜 시간 활약해 온 미야자토는 코스 사정과 선수들의 심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만큼, 기존 전문 방송진과는 차별화된 깊이 있고 유쾌한 현장 중계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02原文(日本語)— JGTO

選手みんなで作る主催大会は、今年2回目。

プレー以外の部分でも、出場選手自らが手を挙げ、尽力します。

たとえ、2ラウンドでの予選敗退が決まってもそこは変わらず。週末のテレビ中継のラウンドリポーターも、選手会の理事メンバーがつとめることを決め、BS日テレでの第3ラウンドの生中継(13:00~15:00)では、宮里優作(みやざと・ゆうさく)がクラブの代わりに、マイクを持ちます。

ラウンドリポーターとして最終組に帯同し、雰囲気次第では、プレー中の選手たちに突撃取材を試みるかも?!

お楽しみ!!

📺中継スケジュール

10月24日 13:00~15:00(BS日テレ、ライブ)

10月25日 15:00~16:25(日本テレビ 28局ネット)

宮里 優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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