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시 : 2026년 9월 18일(금)

장 소 : 골프존카운티 선산 OUT, IN 코스 (파71, 7,109야드)

총상금 :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본 대회 주요 사항]

· 2026시즌 13번째 대회

· 2022년 창설되어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함

· 우승자 특전: KPGA 투어 시드 2년(2027~2028년),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 부여

·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5인 특전: 본 대회 종료 후 포인트 1위~5위 선수에게 ‘Q-school Presented by Korn Ferry’ 1차 예선 면제권 부여

[2라운드 주요 사항]

· 출전 선수 : 131명

· 경기 시작 : 오전 7시 00분

· 그린 스피드 : 3.6

· 그린 경도 : 0.21~0.22

· 그린 습도 : 14~15%

· 신상훈(28, PXG) 중간합계 9언더파 133타로 단독 선두 등극

· 장승보(30, 웹케시그룹(플로우)) 중간합계 8언더파 134타로 공동 2위

· 권성열(40), 전성현(33, 웹케시그룹(웹케시)) 중간합계 7언더파 135타로 공동 4위

[신상훈 프로필]

■ 2020년 KPGA 투어 데뷔

■ 통산 2승 (KPGA 투어)

- (2023)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 (2022) ‘제65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 2026시즌 성적

- 제네시스 포인트 7위 (2597.69포인트)

- 상금순위 15위 (214,953,518원)

- 시즌 최고 성적 : 3위 (‘KPGA 파운더스컵’)

■ 특이사항 : 2017~2018년 국가상비군

[장승보 프로필]

■ 2020년 KPGA 투어 데뷔

■ 역대 KPGA 투어 최고 성적 : 2017년 ‘제36회 GS칼텍스 매경오픈’ 공동 6위

■ 2026시즌 성적

- 제네시스 포인트 92위 (358.7포인트)

- 상금순위 90위 (29,410,765원)

- 시즌 최고 성적 : 공동 19위 (‘KPGA 군산CC 오픈’)

■ 특이사항

- 2016~2018년 국가대표

-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골프 종목 단체전 동메달

[골프존 오픈] 2R. 단독 선두 신상훈, T2 장승보, T4 권성열 인터뷰 (오후 2시 기준)
KPGA/KLPGA 공식 제공

[권성열 프로필]

■ 2013년 KPGA 투어 데뷔

■ 통산 1승 (KPGA 투어)

- (2018) ‘SK telecom OPEN’

■ 2026시즌 성적

- 제네시스 포인트 59위 (691.67포인트)

- 상금순위 50위 (69,257,366원)

- 시즌 최고 성적 : 공동 3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 특이사항 : 2006년 국가상비군

[신상훈 인터뷰]

1라운드 : 4언더파 67타 (버디 4개) 공동 7위

2라운드 : 5언더파 66타 (버디 8개, 보기 1개, 더블 보기 1개) 중간합계 9언더파 133타 단독 선두

Q. 오늘만 5타를 줄이며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 소감은?

1, 2라운드 모두 티샷이 페어웨이를 잘 지켜주면서 많은 기회가 왔고, 퍼트까지 잘 따라준 덕분에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Q. 상반기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특전으로 콘페리 투어를 다녀왔다. 이번 대회 종료 후에도 상위 5명에게 ‘PGA Q-school Presented by Korn Ferry’ 1차 예선 면제권이 주어지는데, 이를 의식했나?

인지하고는 있었습니다. 다만 면제 여부에 연연하기보다는 이번 대회에만 집중해서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으로 왔습니다. 1차 예선 면제와 상관없이 올해도 큐스쿨은 무조건 도전할 생각입니다.

Q. 고향이 대구다. 이번 대회 특별한 목표가 있다면?

대회장이 고향과 가깝다 보니 주말에는 지인들이 응원을 많이 오실 것 같습니다. (웃음) 결과보다는 과정에 집중하려 합니다.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기보다 매 샷, 매 라운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1, 2라운드 흐름이 좋았던 만큼 남은 라운드도 지금처럼 임하겠습니다.

[장승보 인터뷰]

1라운드 : 1오버파 72타 (버디 1개, 보기 2개) 공동 75위

2라운드 : 9언더파 62타 (버디 10개, 보기 1개) 중간합계 8언더파 134타 공동 2위

Q. 오늘 버디만 10개를 잡아내며 타수를 크게 줄였다. 경기 소감은?

어제 오후에는 바람이 강해 코스가 어렵게 느껴졌는데, 오늘은 오전 조로 경기하며 바람이 덜 불어 마음 편하게 칠 수 있었습니다. 1, 2번 홀에서 어려운 퍼트를 성공시키며 위기를 넘긴 것이 좋은 흐름으로 이어졌습니다. 샷 감은 어제도 좋았는데, 오늘은 퍼트까지 완벽하게 따라줬습니다.

Q. 보기 하나만 없었다면 코스레코드 타이기록이었는데 아쉽지 않나?

9언더파를 쳤지만 스코어카드를 접수하기 전까지는 63타인 줄 알고 있었습니다. 제출하고 나서야 62타라는 걸 확인했는데, 조금은 아쉬움이 남는 것 같습니다.

Q. 골프존 레드배터 아카데미 출신이고, 2023년 ‘골프존-도레이 오픈’에서 홀인원도 기록했다. 이번 대회에 임하는 마음가짐이 남달랐을 것 같은데?

이 코스에만 오면 항상 플레이가 잘 풀렸던 좋은 기억이 있습니다. 어제 성적이 좋지 않아 밤새 ‘이번엔 예선 탈락인가’ 싶어 생각이 많았는데, 오늘 다행히 잘 풀렸습니다. 확실히 이 대회장과 궁합이 잘 맞는 것 같습니다.

Q. 군 복귀 후 첫 시즌인데 상반기 성적이 아쉬웠을 것 같다. 하반기 목표는?

무엇보다 시드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 사실 올해 퍼트가 너무 안 돼서 이렇게 좋은 기회가 올 줄 몰랐습니다. 기회가 찾아온 만큼 남은 라운드도 집중해서 잘 마무리하겠습니다.

[권성열 인터뷰]

1라운드 : 2오버파 73타 (버디 2개, 보기 4개) 공동 93위

2라운드 : 9언더파 62타 (이글 1개, 버디 7개) 중간합계 7언더파 135타 공동 4위

Q. 오늘 마지막 홀 이글을 포함해 하루에만 9타를 줄였다. 경기 소감은?

어제 오후에는 강한 바람과 단단한 그린 때문에 고전했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바람도 없고 그린이 수분을 머금어 잘 받아준 덕분에 원하는 대로 공략할 수 있었습니다. 찾아온 찬스를 놓치지 않고 잘 성공시킨 것이 주효했습니다.

Q. 고향인 경북 지역에서 경기를 치르는 각오는?

고향이 대구입니다. 이 골프장은 중학생 때부터 대회를 치렀던 곳이라 참가 선수들 중에서는 제가 코스를 가장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컨디션을 잘 조절하고 집중력만 유지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Q. 이번 대회와 남은 시즌 목표는?

특별한 목표를 정해두기보다, 매 순간 주어진 상황에 감사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TEE-OFF #KPGA#투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