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자 : 2026년 9월 19일(토)

· 장 소 : 골프존카운티 선산 OUT, IN 코스 (파71. 7,109야드)

· 총상금 :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대회 주요 사항>

· 2026시즌 13번째 대회인 이번 대회는 2022년 창설되어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다.

- 우승자에게는 KPGA 투어 시드 2년(2027~2028년)과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가 부여된다.

- 대회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5명에게는 ‘Q-school Presented by Korn Ferry’ 1차 예선 면제 특전이 주어진다.

· 3라운드 주요 사항

- 출전 선수 : 65명 (2라운드 종료 후 1언더파 141타 기준 컷오프 통과)

- 경기 시작 : 10:00

- 코스 컨디션 : 그린 스피드 3.7, 그린 경도 0.20~0.21, 그린 습도 12~13%

· 정찬민(27.CJ)과 신상훈(28.PXG)이 중간합계 14언더파 199타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

- 황도연(33)과 장승보(30.웹케시그룹(플로우))가 중간합계 13언더파 200타로 공동 3위 그룹을 형성했다.

· 최종 라운드 경기 시작 : 10:00

- 챔피언조 편성 : 황도연, 정찬민, 신상훈 (12:00, 1번 홀 출발)

· 정찬민 프로필

■ 2022년 KPGA 투어 데뷔

■ KPGA 투어 통산 2승 기록 중

- (2023) ‘제42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

- (2023) ‘골프존-도레이 오픈’ 우승

■ 2026시즌 주요 성적

- 제네시스 포인트 5위(2770.83 포인트)

- 시즌 최고 성적 : ‘KPGA 파운더스컵’ 2위

■ 특이사항

- 2017년~2018년 국가대표 활동

- 2022년 KPGA 투어 장타상 수상

· 신상훈 프로필

[골프존 오픈] 3R. 공동 선두 정찬민, 신상훈 인터뷰
KPGA/KLPGA 공식 제공

■ 2020년 KPGA 투어 데뷔

■ KPGA 투어 통산 2승 기록 중

- (2023)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

- (2022) ‘제65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우승

■ 2026시즌 주요 성적

- 제네시스 포인트 7위(2597.69 포인트)

- 시즌 상금 순위 15위(214,953,518원)

- 시즌 최고 성적 : ‘KPGA 파운더스컵’ 3위

■ 특이사항

- 2017~2018년 국가상비군 활동

· 정찬민 주요 라운드 기록 및 인터뷰

1R : 6언더파 65타 (버디 7개, 보기 1개) 공동 선두

2R : 7언더파 64타 (버디 7개) 중간합계 13언더파 129타 단독 선두

3R : 1언더파 70타 (버디 3개, 보기 2개) 중간합계 14언더파 199타 공동 선두

Q: 공동 선두로 마쳤으나 1~2라운드에 비해 경기가 다소 안 풀린 모습이었다. 오늘 경기를 돌아본다면?

A: 초반에는 어제와 같은 좋은 감을 유지하려 노력했다. 6, 7번 홀 연속 버디가 나왔을 때 상승세를 탔어야 했는데, 다음 홀에서 퍼트 실수로 보기를 범하며 흐름이 끊긴 점이 아쉽다. 그 영향이 후반까지 이어진 것 같다.

Q: 18번 홀(파5) 티샷 미스로 큰 위기가 있었는데, 당시 상황은 어떠했나?

A: 첫 번째 티샷은 명백한 실수였다. 잘못 친 만큼 벌을 받는다는 마음으로 임했다. 다행히 공을 찾았고 레이업도 잘 됐지만, 세 번째 샷이 그린을 넘어가며 쇼트 게임 상황이 까다로워졌다. 3라운드 흐름을 끊는 장면이었지만, 내일은 오늘 상황을 완전히 잊고 오직 내 골프에만 집중하겠다.

Q: 최종일 챔피언 조 플레이 전략은?

A: 공격적인 플레이를 위해 페어웨이 안착이 중요하겠지만, 지키기 위해 소극적인 방어형 골프를 하지는 않을 것이다.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내 플레이에만 집중한다면 충분히 우승 경쟁을 이어갈 수 있다. '나만의 플레이'를 하는 것에 모든 초점을 맞추겠다.

· 신상훈 주요 라운드 기록 및 인터뷰

1R : 4언더파 67타 (버디 4개) 공동 7위

2R : 5언더파 66타 (버디 8개, 보기 1개, 더블 보기 1개) 중간합계 9언더파 133타 4위

3R : 5언더파 66타 (버디 6개, 보기 1개) 중간합계 14언더파 199타 공동 선두

Q: 3라운드까지 꾸준히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최종 라운드를 앞둔 소감은?

A: 오늘 경기력 자체가 최상은 아니었으나, 중간에 흐름이 좋지 않을 때 잘 버텨냈다. 마지막 3번 홀(파4)에서 좋은 찬스를 만들어 버디를 기록했는데, 내일도 오늘처럼 인내심을 갖고 기회를 기다리며 신중하게 플레이하면 좋은 결과가 따를 것이라 믿는다.

Q: 날씨나 코스 세팅 변화가 체감되는지?

A: 그린이 점차 단단해지고 핀 위치도 까다로워지고 있다. 특히 러프에 빠졌을 때 상황이 좋지 않다. 내일도 페어웨이를 지켰을 때는 과감히 찬스를 노리고, 러프에 갔을 때는 파 세이브 위주로 안전하게 풀어갈 생각이다.

Q: 최종일 우승을 향한 전략이 있다면?

A: 좋은 순위에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하게 되어 유리한 면이 있다. 하지만 평소와 다름없이 결과보다는 매 샷의 과정에 집중하며 경기를 치러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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