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토리데 국제 GC 소속 이토 유시, 위기 극복하며 상위권 안착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활약 중인 토리데 국제 GC 소속의 이토 유시가 대회 도중 보여준 강인한 정신력과 끈기 있는 골프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토는 경기 내내 흔들림 없는 집중력을 유지하며 상위권 도약을 위한 발판을 성공적으로 마련했다.
이번 라운드에서 이토 유시는 여러 위기 상황을 침착하게 극복하며 타수를 관리한 끝에, 선두와 단 3타 차이인 공동 5위라는 성적으로 경기를 마쳤다. 이는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충분히 역전 우승을 노려볼 수 있는 유리한 위치다.
소속 클럽인 토리데 국제 GC의 이름을 걸고 경기에 임하고 있는 이토 유시는 이번 성적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선두 그룹과의 격차가 크지 않은 만큼, 최종 라운드까지 이어질 그의 매서운 추격전에 많은 골프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02原文(日本語)— JGTO
風が吹こうがボギーが来ようが「無」の心構えで好位置につけた伊藤有志。
この日は4バーディ、2ボギーの2アンダー68でラウンド。強風の中では合格点と言っていい内容のゴルフだった。
「内容的にはかなり良かったと思います。ゴルフ自体の感覚は正直あまり良くはないんですけど、こういう状況の中ではボギーは必ずくるので、バーディが獲れてもボギーがきても、とにかく無の心境でやり続けました。今日は風が強かったということもありますが、感情の浮き沈みを抑えてプレーすることを決めていましたが、それが良かったのかと思います」。
23年の本大会で4打差逆転の初優勝を飾っている思い出の地は今年から所属コースとなった。
所属コースでの大会で優勝する。それはこれ以上ない恩返しになることは伊藤も理解しているが、そこを意識し過ぎても自分のプレーができなくなると考えている。
「所属コースで勝ちたいという気持ちはもちろんありますが、それよりも今日のような風の強い難しいコンディションの中でプレーしていても、やっぱりこのコースが好きなんだな、相性がいいんだなと改めて感じました」。
明日からは決勝ラウンドに入るが、伊藤にとってはいつも通りのプレーをするだけと心に決めている。
伊藤 有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