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자 : 2026년 10월 22일(목)
· 장 소 : 우정힐스CC OUT, IN 코스(파71. 7,367야드)
· 총상금 : 400만 달러(US) / 68만 달러(US)
<본 대회 주요사항>
· ‘10주년’ 맞이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
- 2017년 첫 출범 이후 한 해도 빠지지 않고 개최되고 있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의 10주년
- 총 126명의 선수(KPGA 투어 36명+DP월드투어 120명)가 출전
- 우승자에게는 KPGA 투어, DP월드투어 시드 2년(2027~2028년), 제네시스 포인트 1,300 포인트 및 레이스 투 두바이 랭킹 포인트(R2DR) 835포인트 부여
- KPGA 투어 선수 중 상위 1명의 선수에게는 2027년 PGA투어와 DP월드투어 공동주관 대회인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참가 자격 부여
· 한국프로골프 발전의 ‘최고 조력자’ 제네시스
- 제네시스는 2017년부터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개최하고 있으며 2016년부터는 제네시스 포인트를 후원
-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에게는 2억 원의 보너스 상금과 함께 부상으로 제네시스 차량, DP월드투어와 PGA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출전권 부여
-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10명에게는 총 5억 원의 보너스 상금이 제공
-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챔피언십’, ‘제네시스 포인트’ 후원 외에도 대한민국 남자 골프 국가대표 후원을 통해 한국 남자 골프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
-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타이틀 스폰서 및 프레지던츠컵,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 골프 리그 TGL의 공식 차량 후원사로도 참여하며 글로벌 골프 마케팅도 진행
· ‘디펜딩 챔피언’ 이정환(35.우리금융그룹), 본 대회 최초 타이틀 방어 도전 → 1R 1오버파 72타 T54
· 중계 방송 : SBS Golf, SBS Golf 2, SPOTV 2
- 1~2R : 12:00 – 17:00
- 3R : 12:30 – 17:00
- FR : 11:30 – 16:30
· 1R 주요 사항
- 출전 선수 : 126명
- 경기 시작 : 07:00
- 그린 스피드 : 3.6 / 11'10''
- 18:10 일몰로 인해 경기 중단 → 1R 경기 1개조 1개홀 미종료
→ 1R 잔여경기 08:00 재개 예정, 2R 경기 07:00 시작
· 케이시 자비스(23.남아공) 6언더파 65타 단독 선두
- 신상훈(28.PXG) 5언더파 66타 2위
- 김시우(31.CJ), 프레데리크 라크루아(31.프랑스), 니클라스 렘케(42.스웨덴), 앙투안 로즈너(33.프랑스), 미카엘 린드베리(33.스웨덴) 4언더파 67타 T3
· 케이시 자비스(Casey JARVIS) 프로필
■ 통산 2승
- DP월드투어 2승
(2026) ‘인베스텍 사우스 아프리칸 오픈 챔피언십’ (Investec South African Open Championship)
(2026) ‘매지컬 케냐 오픈’ (Magical Kenya Open presented by absa)
■ 2026시즌 성적
- 레이스 투 두바이 랭킹(R2DR) 4위 (2,695.5포인트)
■ 특이사항
- 남자 골프 세계랭킹(OWGR) 58위
· 신상훈 프로필
■ 통산 3승
- KPGA 투어 3승
(2026) ‘골프존 오픈’
(2023)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2022) ‘제65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 2026시즌 성적
- 제네시스 포인트 1위(4807.94포인트)
■ 특이사항
- 2017~2018년 국가 상비군
· 김시우 프로필
■ 2013년 PGA투어 데뷔
■ PGA투어 4승
(2023) ‘소니 오픈’ (Sony Open in Hawaii)
(2021)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The American Express)
(2017)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THE PLAYERS Championship)
(2016) ‘윈덤 챔피언십’ (Wyndham Championship)
■ 특이사항
- 남자 골프 세계랭킹(OWGR) 14위
·케이시 자비스 인터뷰
1R : 6언더파 65타 (버디 7개, 보기 1개) 단독 선두
- 오늘 플레이 평하자면?
컨디션과 감각 둘 다 좋았다. 좋은 아이언 샷 많이 나왔고 퍼트에서도 기회 많이 잡았다. 그린 공략에 많은 신경 썼는데 바로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 정말 만족한다.
- 최근 대회에서 성적이 좋다. 비결이 있다면?
확실히 퍼트가 많이 향상됐다고 생각한다. 시즌 초반에는 퍼트가 잘 안돼 부진했는데 시즌 중반까지 흔들리다가 다시 감각을 찾아가기 시작했다.
- 우정힐스CC는 전략적으로 공략해야 되는 코스인데 어떻게 플레이하고 있는지?
공식 연습일 때 좋은 코스 공략 세웠다고 생각한다. 티샷을 정말 잘 보내야 하는데 오늘 드라이버 티샷에서 아쉬운 부분은 있었지만 다른 플레이에서 충분히 만회할 수 있었다. 잘 마무리했다.
신상훈 인터뷰
1R : 5언더파 66타 (버디 6개, 보기 1개) 2위
- 1라운드 경기 소감은?
쇼트 게임이 잘 받쳐줘서 오늘 하루를 편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
- 이번주 플레이하는 것에 대해서 얼마만큼 만족하는가?
매번 플레이하던 코스에서 경기를 치르기 때문에 매우 편안하다. 플레이가 잘 되고 있어서 기분이 좋다.
- 본인의 플레이스타일과 잘 맞는 코스 같은데? 경험해 본 코스 중에 난이도는 몇 번째인가??
평소 어려운 코스를 좋아하는 편인데 우정힐스CC는 확실히 어렵다. 코스 세팅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가장 어려운 골프장으로 꼽을 수 있다. 그린에 미세한 경사도 있고 코스 공략도 어려운 편이다. 드라이버 샷부터 퍼트까지 한 과정만 실수가 있어도 보기가 나오는 코스다. 오늘은 쇼트 게임이 받쳐주고 퍼트도 잘 따라주다 보니 잘 맞은 것 같다.
- 제네시스 포인트 1위 다운 경기를 보여줬다. 가장 잘 된 점을 꼽자면?
쇼트 게임이다. 파 세이브를 계속 하다 보니 기회가 왔을 때 하나씩 잡고 안정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었다. 스리 퍼트 미스가 2번 있긴 했지만 이곳은 조금만 실수해도 퍼트가 빠질 수 있는 그린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흔들리지 않았다. 그린이 정말로 어렵다. (웃음)
-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DP월드투어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데?
우승하면 바로 DP월드투어로 나갈 것이다. 더 넓은 세계로 나가는 것은 모든 선수들의 꿈이다.
- 내일 경기에 임하는 전략은?
내일도 날이 많이 추울 것이다. 따뜻하게 입고 공격적인 공략을 해 볼 생각이다.
김시우 인터뷰
1R : 4언더파 67타 (버디 5개, 보기 1개) T3
- 오늘 플레이 돌아보면?
오늘 초반에 생각보다 까다로운 핀 위치가 많아서 핀을 직접적으로 공략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어려운 홀이 많아서 보기를 범하며 불안하기도 하고 긴장도 했던 것 같은데 계속해서 내 플레이를 하려고 노력했다. 잔디도 그렇고 그린도 계속 적응해 나가면서 후반부터 조금 감을 잡은 것 같다.
- 우정힐스CC가 어려운 것 같은데?
투어를 뛰다 보면 어려운 코스도 많은데 비교해서도 충분히 어렵고 그린 공략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까다로운 것 같다.
- 예전에 퍼트때문에 고생한 적도 있다고 했는데 지금은 퍼트에서 완전히 감을 잡은 것인지?
아쉬운 부분도 항상 있지만 이제는 원하는 라인대로 퍼트할 수 있는 것 같고 또 입스에서 벗어나서 훨씬 심적으로 편하다. 아직 기복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전보다 원하는 대로 퍼트할 수 있으니까 더 자신감이 붙은 것 같다.
- 국내 팬들 앞에서 플레이한 소감은?
1년 만에 한국에 와서 플레이하게 됐는데 한국 팬분들 앞에서 플레이하면서 긴장도 많이 됐다. 힘도 들었지만 후반에 갈수록 계속 응원을 받아서 힘이 많이 됐다.
- 오늘 플레이 평하자면?
시작에 비해서 잘 마무리한 것 같다. 출발하면서 '언더파만 치면 잘 시작하겠다' 생각했는데 후반에 잘 플레이 되면서 생각한 것보다 잘 플레이한 것 같다. 70~80점 정도 주고 싶고 또 아쉬운 것도 있기 때문에 남은 3일 동안 감각을 더 끌어올리면서 플레이하면 될 것 같다.
-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주는 의미
세계적으로도 제네시스가 PGA투어, DP월드투어, KPGA 투어 등 세계적인 대회를 개최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 선수로서 한국 대회에 출전한다는 것에 정말 자랑스럽다. 또 한국에서 이렇게 플레이할 수 있어 좋고 제네시스가 후원해 주기 때문에 한국 선수들도 더 힘을 내고 있다.
- 2라운드 오전에도 추위 예상되는데 어떻게 준비할 것인지?
아침에 얼마나 추울지는 모르겠으나 따뜻해질 때까지 잘 버티면서 플레이하려 한다. 또 따뜻해지면 그때부터 성적 좋아질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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